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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잇’은 지나간 날에 대한 감상을 노래한 R&B 곡이다. 1970~80년대 소울 음악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곡으로 감각적인 보컬과 랩이 풍성한 사운드와 어우러졌다. 곡명이자 반복되는 가사인 ‘올라잇’에는 “정말 괜찮았어, 고마워”라는 의미를 담았다.
다비드는 곡의 가창뿐 아니라 작사, 작곡도 맡았다. 음악 작업은 에스파 닝닝, 김성규, 한해, 벤, 허각, 먼데이키즈 등의 곡을 쓴 프로듀싱팀 파도(PADO)와 보아, 청하, 권진아, 선우정아, 정은지, 에일리, NCT 도영 등과 협업한 프로듀서 Z가 함께 진행했다.
다비드는 “이번 곡을 통해 ‘다 괜찮았고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작은 편지처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