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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는 반나절 넘게 포털사이트에 노출됐다가 뒤늦게 삭제 처리됐다. 이로 인해 ‘허공이 2번째 음주운전 논란을 일으켰다’는 허위 정보가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퍼졌다.
허공 소속사 인유어스타 관계자는 12일 이데일리에 “허공이 2년 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관련 사실을 인정한 바 있으나 최근에는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없다. 기사가 잘못 나온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오보가 나온 뒤 허공의 지자체 행사 출연 일정이 취소되는 피해를 입었다”며 “정정 기사를 통해 더 이상 잘못된 정보가 퍼지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공은 가수 허각의 쌍둥이 친형이다. 2011년부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 7월 신곡 ‘허공’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