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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인천)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71야드)에서 KPGA 투어와 일본투어, 아시안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히가 가즈키(일본)가 최종일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적어내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2022년 일본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우승 후 3년 만에 우승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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