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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하반기 편성…"짝사랑 아닌 가족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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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5.03.17 22:29:27
tvN ‘응답하라 1997’와 ‘응답하라 1994’ 시리즈.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tvN ‘응답하라 1988’이 올 하반기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아간다.

17일 ‘응답하라 1998’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드라마는 1988년을 배경으로 한 가족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당시의 골목길을 배경으로 여러 가족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다는 계획이다. 방송은 10월 예정이다.

제작진은 1980년대 인기를 끈 MBC 드라마 ‘한지붕 세 가족’ 식의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 대본 작업은 시작됐다. ‘응답하라 1994’와 ‘응답하라 1997’에 출연했던 성동일·이일화 가 출연을 확정했다. 두 배우는 앞선 시즌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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