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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양세찬, 영화관 온 '런닝맨' 비즈니스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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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기자I 2019.04.18 20: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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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런닝맨' 전소민, 양세찬(오른쪽)이 18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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