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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합격자들은 이날 3명씩 그룹을 이뤄 등장, 80년대 명곡 무대를 선보이며 얼굴을 드러낸다. 단순한 자기소개가 아닌, 무대와 노래로 첫인사를 전하는 만큼 현장은 한순간에 작은 가요제 무대처럼 뜨겁게 달아오른다. 유재석은 “우리 가요제가 아니면 이분들이 이렇게 만날 수가 없다”라면서 상상도 못한 3인 조합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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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레전드 가수로 많은 추측을 모은 피맛골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가요제에 참여할 줄 몰랐다”라고 반가워한다. 이에 다른 합격자들은 “노래 잘하는 사람이 더한다”라면서 피맛골이 무대 전 한 일을 폭로하는데, 대기실 소문을 들은 유재석이 진상 규명에 나서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3인 조합은 각기 다른 감성과 매력으로 무대를 꾸민다. 무대를 지켜본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은 “이 팀은 아들, 아빠, 삼촌이 모인 것 같다”라며 가족 같은 하모니에 환호한다. 또 여성 3인조로 꾸며진 팀은 즉흥적으로 동작을 맞춰오는 팀워크를 보여줘, “이 팀은 진짜 그룹 결성해도 되겠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놀뭐’는 23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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