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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아웃사이더는 특유의 무덤덤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조된 손등의 타투가 흑백의 화보와 어우러져 그만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가 ‘버지니아 울프’와 ‘애드거 앨런 포’를 좋아하고 독서를 즐겨한다”고 밝히며 “직접 작사한 ‘피에로의 눈물’도 해당 작품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지난 5일 정규 4집 리패지키 앨범 ‘비컴 스트롱거(Become Stronger)’를 발매하고 신곡 ‘피고 지는 날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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