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여자친구 "새 앨범 '패럴렐'은 간장게장 같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7.08.01 17:02:58
여자친구(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1일 발매하는 다섯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을 간장게장에 비유했다.

여자친구는 1일 오후 4시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을 소개하며 간장게장을 언급했다. 그 만큼 속이 꽉 찼고 영양가도 높다는 설명이었다.

‘패럴렐’은 평행을 의미한다.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며’와 수록곡 ‘두 손을 모아’ 등으로 평행선처럼 닿지 않는 사랑의 애틋함과 꼭 만날 거라는 믿음을 노래하며 여자친구만의 서사를 담았다는 게 멤버들의 설명.

여자친구는 특히 이번 컴백에서 건강하고 청량한 매력과 트레이드 마크인 파워풀한 칼군무로 ‘파워청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특유의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여자친구는 “시간이 지나도 오래 들을 것 같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자친구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