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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대구에서 열린 4차전과 비교하면 7번 타자 우익수 자리에 최인호 대신 김태연이 들어간 것이 변화다. 김태연이 들어선 이 타순은 지난 18일과 19일 대전 1, 2차전과 같은 타순이기도 하다.
이날 한화 선발 투수는 코디 폰세다. 김경문 감독은 “야 “폰세가 (최소한) 5회 던진다고 생각하고, 와이스로 끝낼까 생각하고 있다”며 “두 선수가 에이스고, 각각 5일과 4일 쉬고 나가는 거니까 괜찮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반면 문동주의 구원 투입에 대해선 “야구가 올해로 다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이틀 전에도 50구 이상 던졌다”며 등판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반면 삼성 5차전 선발 2루수로 류지혁을 기용했다.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김태훈(좌익수)-이재현(유격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 순의 타순을 짰다.
22일 대구에서 열린 4차전과 비교하면 선발 2루수가 양도근에서 류지혁으로 바뀌었다. 류지혁은 1∼3차전에는 선발 2루수로 출전했다.
이날 삼성 선발 투수는 최원태다. 박진만 감독은 “최원태가 흐름이나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가을 사나이’답게 하던 대로 하면 될 것“이라며 ”두 팀 다 전력을 다 쏟아부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폰세와 와이스를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최원태에 이어 헤르손 가라비토, 이호성, 김재윤으로 계투가 이어지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며 ”선수들 의욕도 충만한 만큼 오늘 좋은 경기를 치르도록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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