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아츠로와 독점 에이전시 계약 체결

김현식 기자I 2025.08.01 16:02:32

'미스트롯' 최종 3위 출신 가수
"좋은 무대와 깊은 음악으로 보답"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공연배급사 아츠로는 가수 홍자와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홍자는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한 트롯 가수다. 2019년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높였다. 홍자는 최근 기존 소속사였던 토탈셋과 전속계약 관계를 끝내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아츠로는 “홍자의 공연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공연뿐 아니라 각종 행사와 브랜드 협업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자는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어 설렌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더 좋은 무대와 깊은 음악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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