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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윤아, 이상형 고백 "연상남도 멋있다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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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2.31 22:35:22
2013 KBS 연기대상
2013 KBS 연기대상
[티브이데일리 제공] 윤아가 연상남과의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이미숙, 신현준, 주상욱, 윤아 4인 MC체제로 '2013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베스트 커플상은 총 5쌍이 선정됐다. 다섯번째 커플로는 '총리와 나'에서 호흡을 맞춘 윤아와 이범수가 선정됐다.

윤아는 "실제 나이차이가 있는 사람과의 연애는 어떤가"라는 질문에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주상욱은 "나랑 띠동갑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건 어떤가"라고 집요하게 물었다. 윤아는 "멋진 사람이라면 만나보고 싶긴 하다"고 대답했다.

'2013 KBS 연기대상'에서는 한 해 동안 KBS 드라마를 빛낸 주조연들이 총 출동한다. 특히 대상 후보에는 '직장의 신' 김혜수와 '비밀'의 지성과 황정음, '굿 닥터'의 주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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