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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김기현군과 신부 황선화양은 2014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기현, 황선화 커플은 제주도로 3박 4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인천 남구 주안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기현 선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돼 행복한 만큼, 확실히 책임감도 더 생기는 것 같다. 내년 시즌은 지금까지와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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