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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마동석·정유미·최우식·안소희·김의성…'부산행' 최종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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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5.04.07 18:20:25
공유(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정유미 마동석 김의성 소희 최우식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블록버스터 ‘부산행’이 최종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도가니’ ‘용의자’로 연기력과 흥행성을 인정 받은 공유는 ‘석우’ 역으로 일찌감치 ‘부산행’ KTX에 탑승했다. 그는 대한민국 증권계를 움직이는 펀드 매니저이자 홀로 딸을 키우는 아빠로 분했다.

마동석과 정유미는 부부로 등장해 뜻하지 않은 재난의 중심에 서게 된다. ‘상화’ 역을 맡은 마동석은 혼란의 KTX에서 우정과 부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다정한 남편 ‘상화’의 옆자리를 지키는 강단 있는 여인 ‘성경’ 역할은 정유미가 맡았다.

석우와 대치하는 KTX 탑승객 용석 역에는 김의성이 캐스팅 됐다. 기차의 탑승객인 야구부원 ‘영국’ 역에는 최우식이, 의리 있는 여고생이자 야구부 서포터즈 ‘진희’ 역에는 안소희가 합류했다. 아역배우 김수안은 공유의 딸 ‘수안’ 역으로 함께한다.

연상호 감독은 “참여하기로 해주신 모든 배우 분들이 작품에 보여주는 관심과 열의 덕분에 풍부한 결을 가진 작품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제작진 또한 충무로를 책임지는 흥행 스태프들이 합류했다. 연상호 감독을 필두로 ‘명량’ ‘변호인’ ‘광해: 왕이 된 남자’ ‘화이’ ‘국제시장’ ‘신세계’ 등을 책임졌던 스태프들이 합류했다.

‘부산행’은 이상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뒤덮은 재난 상황 속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대미문의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부산행’은 전 배우와 스태프들을 정비하고 4월 중 크랭크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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