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세계유소년대회 3위는 역대 최고 성적”이라고 전했다.
한국 선발로 나선 권윤서(대구 옥산초)는 6이닝을 5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3탈삼진으로 막았고, 타석에서는 민동현(공주 중동초)이 2타수 2안타 2득점, 하정우(충북 석교초)가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결승전에서는 미국이 일본을 7-1로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power by perplexity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역대 최고 성적”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