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포는 도쿄 하네다국제공항 ‘TIAT SKY HALL’에서 낮 12시와 오후 6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HIGH4 HAPPY 발렌타인데이 팬미팅&미니라이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말 발매한 일본 신곡을 포함해 총 6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N.A.P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하이포의 노래와 무대에 팬들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하이포는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과 토크를 진행하며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게임인 OX퀴즈, 손바닥 밀치기, 허벅지씨름 등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오후 6시에 진행된 행사의 마지막에는 15일 생일을 맞는 멤버 명한의 생일 기념 서프라이즈가 진행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명한은 깜짝 이벤트에 놀라며 눈물을 보였고 자신을 위해 이벤트를 계획하고 진행해 준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이포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난 활동을 되돌아 보는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2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하이포를 보기 위해 팬들이 발 디딜틈 없이 찾아와 열광적인 환호와 박수를 보내왔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하이포는 지난 1월 30일 일본 첫 싱글을 발매하며 2월부터 한달 동안 활동을 시작했다. 하이포는 이번 일정에서 오사카, 고베, 후쿠오카, 히로시마, 나고야 등 일본 각 지역으로 콘서트 및 프로모션 투어를 진행 중이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첼시 핸들러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기자수첩]'프로듀스101' 스타, 지상파서 차별 없어야
☞ 음악 단체, 라디오 앱 '딩가라디오' 저작권 침해 경고
☞ B.A.P 방용국, 맹수 형상화한 포스터…'음악으로 지구 정복'
☞ 호란, 밴드 W 컴백 선공개곡 'I'm your Desire' 보컬 참여
☞ 레인보우 재경 “‘열애설’ 막내 현영, 대견했다”

![[속보]최태원, '노소영 9440억원 지급' 재상고…대법 판단 받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28t.jpg)

![몰라보게 빠졌다…황재균도 푹 빠진 '이 운동'[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07t.jpg)
![사이드미러 있던 자리에 이상한 돌기가 생겼어요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