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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윤은 록밴드 로열파이럿츠의 새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솔리드 해체 이후 국내 음악계를 떠난 지 18년 만에 복귀다. 새 앨범은 12월 1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정재윤은 가수가 아닌 프로듀서로서 김건모, 엄정화 등의 곡 작업을 도왔다. 또 코코리, 스탠리황, 소아헌 등 중국어권 가수들의 음악작업을 도맡은 바 있다. 글로벌그룹 아지아틱스도 그가 프로듀싱했다.
정재윤이 참여한 로열파이럿츠의 새 앨범은 록을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인 사운드가 어울릴 예정이다. 30일 오후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이날 현장에는 정재윤도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