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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인코드는 “김재중이 6월 말 발매를 목표로 한 데뷔 20주년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김재중은 2004년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또 다른 그룹 JYJ를 거쳐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신보 발매는 약 2년 만이다. 소속사는 “김재중은 데뷔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앨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지난 1월 팬 콘서트 ‘아이엠 투웬티’(I’M TWENTY)로 팬들과 만났다. 인코드는 김재중이 지난해 5월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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