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곽동연, KBS 단막극 '아비' 고교생 역에 캐스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현 기자I 2015.11.20 10:39:52

21일 방송.

배우 곽동연.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곽동연이 단막극으로 안방극장에 인사한다.

곽동연은 21일 방영되는 KBS2 드라마 스페셜 ‘아비’에 출연한다. 이성적이며 목표 지향적인 고등학생 지선우 역을 맡는다. 대한민국 최고 명문고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효율과 최적’이라는 두 가지 가치관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인물이다. 엄마가 저지른 살인 사건을 알게 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감정은 배제한 채로 냉철하게 상황을 주도한다.

곽동연은 2012년 KBS2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 온 당신’에서 엉뚱 순수 소년 장군이 역으로 데뷔했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감격시대’ ‘중학생 A양’ ‘모던파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아부쟁이 얍!’에서 외로운 고교생 박건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