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아일릿 원희, 최종회 특별 출연 나선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5.07.02 19:00:17

원희, 싱그러운 캐릭터로 깜짝 등장
"인상 깊은 연기로 최종회 힘 보탠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일릿 원희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으로 첫 연기 데뷔에 나선다.

7월 2일 방송되는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에서는 ‘사계의 봄’ OST 곡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로 인연을 맺은 아일릿 원희가 싱그러운 캐릭터인 공항녀로, 특별 출연까지 나서면서 햇살 서포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특히 아일릿 원희는 서태양(이승협 분)과 ‘눈호강 투샷’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 자연스러운 생머리로 활동적인 이미지를 자랑한 아일릿 원희가 환한 웃음을 띤 채 공항에서 만난 서태양을 불러세워 쇼핑백에 든 선물을 투척하는 것. 이때 서태양이 놀란 얼굴로 원희에게 눈을 떼지 못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아일릿 원희가 연기한 공항녀와 서태양은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OST에 이어 최종회 카메오까지 흔쾌히 허락해 준 아일릿 원희가 인상 깊은 연기로 최종회에 힘을 보탠다”라며 “‘사계의 봄’은 과연 모두가 만족할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최종회는 7월 2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