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 서귀포(제주)=박태성기자] 3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l 6,319야드)에서 2018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제8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조정민(24.문영그룹)이 23언더파 193타(65-62-66)로 54홀 최저타수 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6홀 코스레코드상 수상, 코스레코드도 함께하며 세 개의 코스레코드를 세웠다. 조정민이 꽃마차를 타고 입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