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나경은 아나운서, 최초 뽀미엄마로 `뽀뽀뽀` 복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0.11.30 17:53:20
▲ 나경은 아나운서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국민 MC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가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아이조아`의 최초 `뽀미 엄마`로 돌아온다.

지난해 5월부터 10개월간 22대 뽀미 언니로 활약하다 지난 4월 출산을 위해 하차를 한 나경은 아나운서는 5월 아들 지호 출산 후 6개월간 휴식을 마치고 12월7일 방송부터 `뽀뽀뽀 아이조아`의 24대 뽀미 언니이자 1대 뽀미 엄마로 복귀한다.

지난 11월1일 일산 드림센터 스튜디오에서 복귀 첫 녹화에 들어간 나경은 아나운서는 “이제는 뽀미 언니에서 뽀미 엄마가 됐다”며 “전례가 없던 일이라 쑥스럽지만 그래도 스튜디오에 들어서니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편안하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또 신동에 이어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된 개그맨 황제성에 대해 “웃음의 요소들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녹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랐을 정도”라며 “내가 할 수 없는 부분들을 채워주는 것 같아 앞으로의 촬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뽀뽀뽀 아이조아`의 신승엽 PD는 나경은 아나운서에 대해 “모든 아이들에게 자기 아이를 대하는 것 같은 따뜻함을 가지고 있고, 웃음 한 번이면 친근감이 느껴지는 특별한 사람”이라며 “우리 프로그램에 나경은 아나운서만한 적임자가 없는 것 같아 복귀 소식에 가장 먼저 기뻐했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나경은 "유재석 조언? 직접 느끼라고…"
☞[포토]나경은 아나 `질문이 어렵네~`
☞[포토]나경은 아나 `유재석 부인이 아닌 아나운서 나경은이 되고 싶다`
☞[포토]`예능 MC 변신!` 나경은 아나 `환한 미소`
☞[포토]나경은 아나 `내 남편 자리 뺏으면 안되는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