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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리정은 제작에 직접 참여한 세상에 하나뿐인 ‘리정 소파’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리정은 자신의 이니셜 ‘LJ’를 따 맞춤 제작한 ‘리정 소파’에 이어 이번엔 반려견 두두만을 위한 ‘두두 베드’를 제작하기 위해 가구 디자이너의 사무실을 찾는다.
리정은 ‘리정 소파’를 탄생시킨 가구 디자이너에게 “두두를 위해서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두두 베드’ 제작을 의뢰한다. 이번에도 제작에 참여한 리정은 두두의 크기와 습관, 털 색깔까지 고려해 애정이 가득 담긴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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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센스를 가진 리정이 가장 사랑하는 반려견 두두를 위해 선택한 ‘두두 베드’의 모습은 과연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나혼산’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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