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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홀로서기 끝… 씨제스와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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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5.10.27 15:30:51
배우 김선아.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김선아가 씨제스엔터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김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문소리, 박주미, 박성웅, 윤지혜,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강혜정, 거미, 황정음, 라미란, 정선아, 정석원, 박유환, 이창용, 류혜영, 류준열, 진혁, 한선천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는 “김선아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선아는 1997년 MBC 드라마 ‘방울이’로 데뷔했다.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주인공을 연기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시티홀’ ‘여인의 향기’ ‘아이두 아이두’ 등에 출연했다. 또 ‘몽정기’ ‘위대한 유산’ ‘잠복근무’ ‘더파이브’ 등 극장가서도 맹활약했다.

현재 김선아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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