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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8일 “2013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배우 남규리의 남다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합니다. 명품 민낯이라는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됐나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규리는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남규리는 민낯임에도 결점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행사에 동행했던 스태프들이 남규리의 민낯을 보고 저절로 감탄했다”라며 “남규리는 주변의 반응에 어리둥절해하다가 여성 스태프들의 부러움 섞인 감탄이 계속되자 쑥스러워했다”고 전했다.
한편 남규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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