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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18일 발매가 예정된 팝재즈 싱어송라이터 주형진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촬영은 이탈리아의 중세도시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개런티 없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원은 주로 영화에 출연하며 화보 등을 제외한 활동은 드물다. 뮤직비디오에 모습을 보인 것은 이례적이다.
강동원과 주형진은 고교 때부터 친분을 쌓아온 친구 사이다. 벌써 20년 동안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배우와 가수라는 다른 노선을 걷고 있으나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주형진은 강동원의 친구이자 목소리 어드바이서로도 발성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다. 또 곡 ‘친구를 말하다’를 강동원을 위해 직접 작곡해 선물하기도 했다. 강동원 역시 지난 2010년 주형진의 곡 ‘헤어지자고’의 뮤직CF에 출연료 없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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