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한국의 선물을 할 때 단연 최고는 도장”이라며 “최근에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에게 이름을 한글로 새긴 도장을 선물해 줬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 하며 그대로 문신을 한다고 했다”고 밝힌다.
전학생들은 인기가 많은 한국 선물로 부채, 쌈장, 김, 김치, 홍삼, 젓가락,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을 언급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문화’를 인증한다.
|
예능 대세로 떠오른 안무가 카니는 “유난히 발음이 어려운 한국 단어는 ‘조카’다”라고 밝힌다. 이에 형님들이 직접 카니의 발음 교정에 나서며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평소 배신이 난무하는 한국의 막장 드라마를 너무 좋아한다. 최애 예능은 ‘이혼숙려캠프’다”라며 한결같은 취향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세네갈 출신 모델 비비는 “아프리카가 덥다고 생각하겠지만, 한국의 8월이 더 더워서 깜짝 놀랐다. 너무 덥고 습해서 여름마다 비행기 표를 끊어 세네갈에 한 달 동안 다녀온다”라고 전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룹 아일릿의 모카는 “일본 후쿠오카 출신이라 1년에 눈이 한 번 올까 말까 하는데 한국의 겨울은 너무 추워서 놀랐다”고 전한다.
‘아는 형님’은 오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