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골프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포토] 김민규 '파워샷으로 우승과 상금왕 두마리 토끼를 잡아라'
구독
김상민 기자
I
2024.11.07 17:39:5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서귀포(제주)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 동, 남코스(파71 / 7,078야드)에서 2024 시즌 KPGA 투어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1억 원/ 우승상금 2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규가 2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주요 뉴스
다주택자 다음은?…임대사업자 겨냥한 李대통령
“더 잃을 것 없다” 남현희, 전남편 불륜 폭로…지금 왜?
“尹 무죄”…‘파면' 김현태, 전한길과 ‘윤어게인' 집회 참석
"내쫓은 뱀 두 마리 다시 돌아오는 꿈 꿨다" …5억 당첨된 사연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女1000m 9위...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