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이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Avengers : Endgame)’ 아시아 팬 이벤트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이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