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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은 오는 8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만났던 여자친구들과의 애정사를 만화에 담아 인기를 얻은 방명수를 연기한다. 촬영을 앞두고 드라마 속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해 ‘미생’으로 유명한 윤 작가를 찾아간 것.
변요한은 6일 드라마 제작사인 CJ E&M을 통해 “웹툰 작가의 직업에 대한 얘기를 들은 것이 처음이라 굉장히 흥미롭고 연기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의미를 뒀다.
또 “윤 작가께서 바쁘신 와중에 세심하게 조언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린다”며 “등장인물 마다 특색 있는 캐릭터를 부여해주고, 현실의 이야기를재창조해내는 웹툰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많은 면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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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은 방명수가 그의 전 여자친구들과의 얘기를 웹툰에 담았고 이를 영화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얘기다. 방명수의 전 여자친구로는 이윤지와 장지은, 류화영이 나온다. 송지효는 방명수(변요한 분)의 웹툰을 영화로 제작하며 방명수와 얽히는 영화 프로듀서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파스타’ ‘골든 타임’ ‘미스코리아’ 등을 만든 권석장 감독이 MBC를 나와 연출한 첫 작품이다. 극본은 ‘국가가 부른다’ ‘아이앰쌤’ 등을 쓴 이진매 작가가 썼다.
찻 방송을 앞두고 제작사는 방명수가 그린 인기웹툰 ’여친들소‘(’내 구여친들을 소개합니다‘의 줄임말)의 프롤로그를 온라인에 공개했다. 모바일웹(http://bit.ly/1GKwqWF)에서 볼 수 있다. 극 중 필명 ’엄마사람‘으로 활동하는 방명수의 인삿말과 함께 그의 전 여자친구 세 명의 이색적인 캐릭터 소개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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