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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 수여식에서 정상기 국립태권도박물관장은 “태권도 전문 박물관인 국립태권도박물관장을 맡게 돼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역 밀착형 박물관이면서도 세계적인 체육 전문 박물관으로서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중앙박물관 등 국립박물관들과 연계해 유물 교류 전시회 등 국립태권도박물관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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