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영화의 바다로 초대합니다'

노진환 기자I 2025.09.17 21:00:15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상영된다.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제 기간에는 아시아콘텐츠 & 필름마켓(ACFM)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오는 26일 저녁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 박찬욱 감독과 개막작인 ‘어쩔수없다’ 출연 배우들이 미소를 보이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이병헌이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일인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 앞에 상영작이 소개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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