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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로컬 프로젝트 시즌2는 울산, 목포, 춘천의 로컬 뮤지션들이 작업에 참여한 음원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이한철이 총감독이다.
이날 정오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발매된 ‘전국 디스코 자랑’은 프로젝트 4번째 음원이다. 프로젝트 참여 뮤지션들 간의 경쾌하고 흥겨운 시너지를 담아냈다. 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한철 총감독과 참여 뮤지션들의 유쾌한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뮤지로컬 프로젝트 시즌2에는 김민경(울산), 이기한(목포), 김윤철(춘천), 정병걸(춘천)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한철을 필두로 한 프로젝트 밴드 고라니클럽으로도 활동 중이다. 고라니클럽은 오는 10월 1일 신도림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나우패밀리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