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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NEW 측 관계자는 20일 “NEW 공식 페이스북과 모바일 게이트를 통해 영화 ‘부산행’ 한정판 프리패스 티켓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약 열흘 동안 진행한다. 응모에 신청한 팬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동반 1인 탑승권을 제공한다.
한정판 프리패스 티켓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은 레드카펫 행사, VIP 셀러브리티 행사, 전국 최초 시사회, 영화 예매권 등 ‘부산행’ 제작진이 마련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배급사는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초청 및 상영 이후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뜨거운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부산행’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 가운데, 서울역에서 출발한 부산행 고속철도(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치열한 생존과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오는 7월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