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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광주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한 모따는 팀이 0-1로 패한 뒤, 라커룸에서 “인종차별적인 메시지를 받았다”며 눈물을 흘렸고, 이 장면은 구단 SNS를 통해 공개됐다.
모따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페널티킥 실축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인종차별적인 표현으로 저를 불쾌하게 하신 분들께도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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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에 ‘인종차별적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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