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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기선생님이 녹슬어 사라지는 배우보다는 닳아 없어지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은 ‘유어 아너’ 허남준, ‘옥씨부인전’ 추영우, ‘스터디그룹’ 차우민, ‘선재 업고 튀어’ 송건희,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김정진이 후보에 올랐다.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은 ‘중증외상센터’ 하영,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채원빈, ‘폭군’ 조윤수, ‘마녀’ 노정의, ‘폭싹 속았수다’ 김태연이 후보에 올랐다. 수상은 채원빈의 품으로 돌아갔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대중문화예술 성취와 결과를 짚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매년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주제로 정한다. 올해는 다양한 가치를 향해 항해하는 대중문화예술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향해, 항해’를 키워드로 시상식을 꾸몄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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