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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에서 즐기는 골프 휴가.."2박3일 32만원 숙식, 그린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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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오 기자I 2015.06.30 16:55:51
일본 고베 아와지 골프장 전경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골드, 코리아가 운영하는 스프링 골프&아트리조트(회장 이동준) 일본 고베 아와지가 골프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가족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8월 말까지 여름철 휴가 상품으로 기획됐으며 골프 2박3일은 32만원(숙식, 그린피, 카트피 포함), 골프를 안하면 20만원이다. 3박4일 골프상품은 44만원이다. 항공 비용은 별도이며 골드, 코리아에서 항공권 구매 서비스도 해준다.

고베 아와지 섬은 일본의 지중해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아와지 리조트는 멀리 바다를 조망하며 플레이 할 수 있는 유럽풍 골프장이다.

아와지 골프장은 국제 규모의 18홀 코스와 온천 대욕장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실내외 수영장까지 있다.

또한 리조트 내에 노래방, 바, 스크린골프, 일식당과 한식당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운영되고 있어 골프를 치지 않는 가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위치한 오오츠카 미술관과 우즈시오, 나오시마의 지중 미술관을 관광할 수 있고, 오시카와 교토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다. (문의) 158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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