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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기)=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기자] 18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605야드)에서 '상상인 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총상금 12억 원/ 우승 상금 2억1천6백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율린(23·두산건설)이 최종일 버디 5개, 보기 4개로 1타를 쳐 박지영과 동타를 이뤄 연장 다섯번째만에 8미터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생애 찻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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