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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은 1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 캔디(EYE CANDY)’ 발매 쇼케이스에서 김성재를 언급했다. 사무엘은 “1990년대 유행한 뉴잭스윙 스타일을 16세인 내가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며 그 비결로 김성재의 영상을 보면서 연구를 했다고 털어놨다.
사무엘은 2002년 생이다. 김성재는 1995년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사무엘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캔디’에 김성재와 함께 듀스로 활동한 이현도가 토크박스 참여를 하면서 접점이 생겼다. 사무엘은 ‘김성재의 영상이 올드한 느낌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콘셉트 소화를 위한 조언을 얻었다”고 말했다.
사무엘의 이번 앨범은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수장 용감한형제와 메인 프로듀서 마부스, 차쿤, JS, 투챔프까지 모든 프로듀서들이 총력을 기울여 탄생했다. ‘캔디’는 용감한 형제와 이현도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완성한 곡으로 뉴잭스윙 장르가 기반이다.
사무엘은 “이번 정규앨범을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를 했다.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사무엘은 이번 앨범에 ‘캔디’를 비롯한 총 10곡을 수록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원은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