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영구결번' 정민철-장종훈, KS 5차전 시구·시타...NCT 도영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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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5.10.31 15:36:18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화이글스의 영구결번 선수인 레전드 정민철과 장종훈이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정민철. 사진=연합뉴스
장종훈. 사진=연합뉴스
KBO는 31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 및 애국가 주인공을 발표했다.

이날 시구와 시타에는 한화의 영구결번이자, 선수 시절 내내 빙그레, 한화에서만 활약한 정민철과 장종훈이 나선다. 정민철은 한화가 우승을 차지한 1999년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에 나서 2승을 거뒀다. 장종훈 역시 1999년 우승 멤버였으며, 단일 시즌 최초 40홈런을 달성하는 등 한화에서 굵직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5차전 애국가는 보이그룹 NCT 멤버 도영이 부른다. 도영은 넓은 음역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룹 내 메인보컬로 활동 중이다. 올해 6월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를 발표해 폭발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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