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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의 주역 설경구 전도연 김보민이 오는 8일과 9일 서울, 경기 지역에서 무대인사로 관객과 만난다. 8일에는 CGV의정부·대학로·롯데시네마 노원·메가박스 동대문에서, 9일에는 CGV수원·동수원·롯데시네마 수원·광교아울렛·메가박스 영통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개봉 첫 주말인 6일과 7일에는 서울 지역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생일’은 개봉 후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CGV 골든에그 96%, 네이버영화 관람객 평점 9.38 등으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감을 전하고 있다.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 친구, 이웃들이 다 함께 모여 우리 곁을 떠나간 소중한 아이의 생일을 기억함은 물론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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