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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평점 9점대…영화 '생일' 무대인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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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9.04.05 14:31:54
설경구 전도연 김보민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생일’(감독 이종언)이 호평에 힘입어 추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생일’의 주역 설경구 전도연 김보민이 오는 8일과 9일 서울, 경기 지역에서 무대인사로 관객과 만난다. 8일에는 CGV의정부·대학로·롯데시네마 노원·메가박스 동대문에서, 9일에는 CGV수원·동수원·롯데시네마 수원·광교아울렛·메가박스 영통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개봉 첫 주말인 6일과 7일에는 서울 지역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생일’은 개봉 후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CGV 골든에그 96%, 네이버영화 관람객 평점 9.38 등으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감을 전하고 있다.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 친구, 이웃들이 다 함께 모여 우리 곁을 떠나간 소중한 아이의 생일을 기억함은 물론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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