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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규한과 김성은은 ‘수요미식회’에 게스트로 출연, 촌철살인 미식토크로 시청자들의 침샘 자극에 나선다고 알려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스튜디오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대한민국 대표 먹방남녀로 알려진 바 있어 녹화에 대한 여유로운 모습이 방송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을 주제로 최현석, 오세득, 진경수 셰프들의 레스토랑을 찾아 코스요리 속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전격 해부하며 미식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2일 오후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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