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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는 7일 비스트 공식 페이스북에 스페셜 미니 7집 음반 ‘타임’의 단체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비스트는 노을진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여섯 명이 저마다 다른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드넓은 바닷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한층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앞서 ‘굿럭(Good Luck)’을 통해 고난도 퍼포먼스를 펼치며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던 비스트는 이번에는 계절을 거슬러 가을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가을 남자’로 변신, 여심을 흔들 전망이다.
지난 6일 오전, 비스트는 ‘1230’ 이라는 의문의 숫자와 함께 새 음반의 전체적 분위기를 암시하는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고에 나섰다. 아직 컴백 날짜, 제목 등 자세한 정보는 비밀에 부쳐졌지만 ‘1230’, 배경음악, 재킷 이미지 등 다양한 요소들이 비스트의 신곡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비스트는 10월 16일 데뷔 5주년을 맞이해 공개될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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