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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온 측 "음주운전 적발로 '아기가 생겼어요' 하차"[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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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9.17 18:50:35

'아기가 생겼어요' 촬영 중 음주운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윤지온이 음주운전 적발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

윤지온의 측근은 17일 이데일리에 “윤지온이 지난 16일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촬영 중이었던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도 중도 하차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배우 최진혁, 오연서 등이 출연한다. 지난 7월부터 촬영에 돌입했고 이번주도 촬영이 예정됐으나 윤지온은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이 측근은 “이음해시태그와는 7월 6일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된 상태”라고도 덧붙였다.

윤지온은 2013년 연극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은주의 방’, ‘멜로가 체질’, ‘월간 집’, ‘너는 나의 봄’, ‘지리산’, ‘내일’, ‘소용없어 거짓말’, ‘플레이어2:꾼들의 전쟁’, ‘우연일까?’, ‘엄마친구아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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