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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2' PD, "논란 더이상 없어..심의 준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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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09.08 12:18:16
고익조 Mnet PD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언프리티랩스타2’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의 고익조 PD가 심의 준수를 약속했다.

고익조 PD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언프리티 랩스타2’ 제작발표회에서 “과도하게 (논란을)보여주려 하는 멤버는 없다”며 “이제는 불필요한 행동이나 논란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심의를 정확하게 지키겠다.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언프리티랩스타2’는 여자 래퍼 서바이벌로, 매 회 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프로듀서들이 신곡을 발표하면 곡 녹음에 참여할 기회를 얻기 위해 출연 래퍼들이 대결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에는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가 출연한다. 오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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