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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소담 "중 2 때 첫사랑 세 번 차여.. 매일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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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6.01.19 14:02:21
‘라디오스타’ 박소담. 사진=MBC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라디오스타’ 박소담이 중학교 2학년 때 겪은 첫사랑에 대해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거부할 수 없는 미친 존재감을 가진 네 사람 박소담, 이해영 감독, 이엘, 조세호가 출연하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이 진행된다.

최근 녹화에서 박소담은 가슴 아팠던 첫사랑 경험을 밝혀 모두의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중 2때 첫사랑한테 고백을 했다가 상처를 받은 적이 있나요?”라는 규현의 질문에 그는 그 당시의 경험을 담담하게 털어놓아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소담은 “제 기준으로는 남자 때문에 눈물을 흘려본 게 첫 사랑인데, 그게 중 2때에요”라더니 “(그 아이에게) 세 번 정도 차였는데, 그 당시엔 걔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았다”면서 매일 눈물지었다고 밝혀 모두를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박소담은 내재된 끼를 대 방출하며 모두의 생각을 뛰어넘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는 상황에서 무대에 오른 그는 이내 수준급 노래실력을 뽐내 듣는 이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어 줬다는 후문이어서, 박소담의 무대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소담의 팔색조 매력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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