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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한은정 "섹시 수영복 화보 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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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7.04.12 13:44:13
‘라디오스타’ 한은정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한은정이 섹시 화보에 욕심을 드러냈다.

12일(오늘)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역주행! 팔로팔로미~’ 특집으로 한은정-심진화-위너(WINNER) 송민호-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라디오스타’ MC 김구라와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으로 인연을 맺은 한은정이 출연해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 두 사람의 대화와 행동에서는 은근슬쩍 ‘친밀함’이 느껴져 묘한 분위기를 형성시켰다고.

그런 가운데, 한은정은 섹시화보를 찍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드러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전언. 한은정은 “수영복 화보를 예전엔 거절했는데.. 지금은 없어서 찾고 있어요”라고 깜짝 발언을 한 것.

또한 한은정은 최근 자신에게 ‘한블리’라는 별명이 생겼음을 고백하며 “지금은 섹시화보를 찍고 싶은데 거꾸로 러블리한 콘셉트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한은정은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법 중 하나로 ‘스타킹 리프팅’을 소개하며 직접 김구라의 얼굴에 시범을 보여주는 엉뚱함을 발산하는 가 하면, 자신의 기사에 달린 댓글을 정독 하다 화가 차올랐던 사연까지 공개했다고.

한편 한은정의 입담은 오늘(12일) 밤 11시 10분 ‘역주행! 팔로팔로미~’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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