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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은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3대 ‘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선영의 최신 근황 셀카 독점 공개. 29살에 할머니 소리를 들으며 지내던 그녀의 특급 반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선영 씨는 ‘20대 할머니’라는 과거 별명과는 달리 청순한 모습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할머니’라고 불릴 만큼 심각한 노안으로 고통받던 문선영(29세)이 렛미인으로 선정됐다.
‘렛미인’ 닥터스 중 얼굴 성형을 담당한 의사는 “문선영은 노안의 조건을 다 갖췄다. 골격 자체가 노안의 교과서다. 얼굴과 바디 안티에이징에 주력했다. 안면 윤곽술로 5mm 정도 턱을 줄였고, 눈 앞트임과 뒤트임을 했다. 코도 오똑하고 여성스럽게 성형했고 얼굴 지방이식으로 탄력 있는 얼굴을 만들어줘 베이비 페이스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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