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율희 “부친이 재혼 반대…나도 생각 없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미경 기자I 2025.08.31 13:39:24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그룹 ‘라붐’ 출신인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과의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율희는 30일 방송한 MBN 예능 토크 프로그램 ‘가보자고(GO) 시즌5’에서 “출산, 재혼 이런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최민환과 이혼한 율희가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이미지).
이어 그는 “아빠가 일단 ‘더 이상 네 남자를 보고 싶지 않다’고 했다. 나도 확고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율희는 또 “(아빠가) ‘네가 만나더라도 내 앞에 절대 눈에 띄게 하지 말아라’라고 하신다”고 언급해 율희의 부친이 딸의 이혼 과정에서 상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율희 역시 다시 남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출산, 재혼 이런 생각이 전혀 없다. 또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율희는 2018년 5월 밴드 FT아일랜드 멤버인 최민환 사이에서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했다.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