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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극한직업' 보디가드, 장진희 "액션도 멜로도 다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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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운 기자I 2019.02.14 15:43:33

영화 '극한직업' 이무배(신하균) 보디가드 선희역
16세 모델 데뷔..첫 조연작으로 관객 눈도장
애드립 넘친 유쾌한 촬영 현장..관객들 많은 사랑 감사해



[이데일리 고영운 PD] 1300만 관객을 돌파한 대박 영화 ‘극한직업’의 ‘액션 히로인’ 배우 장진희를 만났다.

극중 마약 조직의 두목 이무배(신하균 분)의 보디가드 선희 역을 맡아 호쾌한 액션과 절제된 감정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 장진희.

16세에 모델로 데뷔, 런웨이와 화보를 누비는 모델이기도 한 장진희는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광고, 영화를 통해 차분히 연기 내공을 쌓던 중, 오디션을 통해 첫 조연 자리를 꿰찼다.

액션은 처음이라는 그녀는 이번 작품을 위해 약 3개월간 매일 같이 훈련에 매진했고, 그 노력은 관객의 호평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매서운 눈빛과 강렬한 액션 연기의 카리스마와 달리, 아직은 카메라 앞에서 긴장이 된다는 배우 장진희와 나눈 유쾌한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자.

베테랑 연예 전문 기자 겸 영화평론가 고규대 부장이 화제의 배우들과 만나는 ‘고규대의 레드카펫’은 이데일리 홈페이지(etv)와 이데일리 유튜브, 이데일리 페이스북, 이데일리 네이버TV, 이데일리 카카오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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