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어린이날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쾌척

윤기백 기자I 2025.05.05 14:42:59

"아픈 아이들, 하루빨리 건강 되찾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방탄소년다 진(사진=빅히트 뮤직)
진은 5일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다”며 “아픈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밝게 뛰어놀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후원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진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와 의료 환경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진은 오는 16일 미니 2집 ‘에코’를 발매한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